(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와 황해남북도의 여러 농촌마을에 사회주의리상촌의 새 모습이 련이어 펼쳐져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문천시 관풍동, 연안군 라진포리, 은파군 초구리에 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이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강원도와 황해남북도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한 농업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한날한시에 희한한 새집을 무상으로 받아안은 근로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목청껏 만세를 불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농악무가 펼쳐지고 복받은 인민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마을마다에서 울려나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