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력사사진문헌사가 창립 50돐을 기념하였다.
주체62(1973)년 4월 14일에 창립된 혁명력사사진문헌사는 지난 50년간 절세위인들의 혁명활동력사를 수록한 사진문헌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형상하여 수령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였으며 조선혁명의 피줄기인 충실성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데서 특출한 공헌을 하였다.
혁명력사사진문헌사창립 50돐 기념보고회가 13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혁명력사사진문헌사 일군들, 기자, 편집원,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혁명력사사진문헌사 기자, 편집원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리일환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가장 순결하고 뜨거운 충의심으로 천추만대에 길이 전해갈 혁명의 보물고, 불멸의 문헌고를 풍부히 하였으며 우리 당과 사회주의위업의 명맥을 지키고 매 시기, 매 년대마다 혁명의 바통을 넘겨주는데 크게 공헌한 혁명력사사진문헌사의 기자, 편집원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