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제26차 태양절료리축전이 11일부터 13일까지 평양면옥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시안의 봉사자들이 품들여 완성한 갖가지 료리들과 과학기술성과자료 등이 출품되였다.
13일에 진행된 페막식에는 내각부총리 리성학동지, 조선료리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상업상 곽정준동지, 인민봉사지도국장 리용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료리사, 접대원, 평양시 중심구역안의 가정주부들, 식료공장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참가하였다.
한편 황해남도 해주의 옥계각, 함경남도 함흥의 신흥관을 비롯한 각 도의 이름있는 식당들에서도 료리축전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