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13일 수도의 극장,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성원들,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각 도의 예술단, 예술선전대 배우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 기관, 공장, 농장 등의 예술소조원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주체의 태양을 천만년 노래하는 영광과 긍지를 안고 인민이 터치는 기념비적송가들과 시대의 명곡들이 올랐다.
평안북도, 황해북도의 예술단, 예술선전대 배우들과 시,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출연하는 종합공연이 봉화예술극장,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동평양대극장과 청년중앙회관에서는 삼지연시예술소조, 흥남비료련합기업소예술소조, 원산시예술소조, 평양식료련합기업소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진행되였다.
한편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서 진행된 요술배우들과 요술애호가들의 공연은 우리 인민의 보람찬 로동과 행복한 생활을 참신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축전분위기를 이채롭게 하였다.
공연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랑만넘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