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근로자들이 강철전선지원사업을 벌리고있다.
지난 1.4분기에만도 많은 량의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어 강철전사들의 로력적투쟁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자강도와 평안북도에서 시, 군들에서의 파철확보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하고 원천탐구에로 대중을 불러일으켜 성과를 거두었다.
평양시와 황해남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평안남도, 개성시, 남포시에서도 1t의 파철이라도 더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였다.
평양철도국, 개천철도국, 함흥철도국, 청진철도국의 수송전사들은 파철을 제때에 금속공장들에 수송하기 위한 증송투쟁을 벌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