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 45돐에 즈음하여 《무장충돌, 자력갱생, 세계평화》라는 주제의 인디아전국토론회가 8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와 인디아 인민당,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 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주체철학연구위원회, 델리종합대학을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의 기조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한평생을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하여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빛나는 생애와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각하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그 생활력이 더욱 뚜렷이 실증되고있다,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기상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책동도 조선을 어쩌지 못할것이며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인민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