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벼모판씨뿌리기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도에서는 수천t의 벼모판종합영양제를 시, 군들에 공급한데 이어 일군들이 농장들에 내려가 이상기후현상에 대비한 전반적인 관개체계완비와 물잡이계획을 실속있게 집행하도록 도와주고있다.
태천군, 피현군, 구장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영농작업을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일정보다 벼모판씨뿌리기를 앞당겨 끝냈다.
신의주시, 룡천군, 선천군, 박천군에서 력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씨뿌리기의 질과 속도를 보장하고있다.
염주군, 철산군, 동림군, 운전군의 농장원들은 해빛말리우기, 종자고르기 등을 깐지게 하고 품종별에 따르는 평당씨뿌림량과 적기를 정확히 보장하면서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여러 시, 군에서는 벼모의 생육조건과 모판들의 특성에 맞게 벼모판종합영양제, 모판살초제를 리용하여 씨앗의 싹틔움률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