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령도사는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정치신조로 삼으시고 이 땅우에 인민들의 참된 삶이 꽃펴나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력사로 빛나고있다.
세상에 인민대중처럼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보다 더 큰 영예와 보람은 없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인민관이다.
그이께서는 10대에 벌써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혁명투쟁강령을 내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가 실현되는 참다운 사회주의사회를 일떠세우는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오시였다.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 사는것으로부터 공부하고 병치료하는 모든 문제에 이르기까지 당과 국가가 책임지고 보장해주도록 하시며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전체 인민이 마음껏 배우고 치료받을수 있는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사회주의가 인민의 마음속에, 생활속에 깊이 뿌리내리게 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인민에게 참된 삶의 보금자리를 안겨주시고 그들의 영원한 행복을 담보하여주신 은인이시고 어버이이시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공화국의 본태를 실생활로 체험하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을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태양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을 길이 전해가며 우리 공화국을 인민의 리상과 행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나라로 끝없이 빛내여갈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