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1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15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만경대와 더불어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수령복을 가슴뿌듯이 절감하며 참가자들은 《만경대의 노래》,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경축의 원무를 펼치였다.
주체적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우리 녀성들을 나라의 꽃, 시대의 꽃으로 내세워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구름너머 그리운 장군별님께》,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등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참가자들은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는 일편단심 당중앙을 충성다해 받들며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려는 조선녀성들의 혁명적기개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