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의 경축공연이 15일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대극장, 동평양대극장을 비롯한 경축공연장소들은 태양절을 아름답고 환희로운 음악세계로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열망으로 설레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리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무대들에는 우리 인민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 심장으로 부르는 기념비적송가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종목들에서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만경대의 봄과 더불어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수령복과 천만년 빛날 조선의 영광, 민족의 대행운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무대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우리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줄기차게 향도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열렬히 칭송한 시대의 명곡들이 올랐다.
세대를 이어 빛내여온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더 높이 떠올리려는 우리 인민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종목들과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해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는 종목들도 펼쳐졌다.
요술배우들과 요술애호가들이 펼친 환상요술, 일반요술, 기능 및 환상요술 등도 관람자들에게 기쁨과 랑만, 웃음을 안겨주었다.
경축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