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력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열화같은 경모심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 어리여있다.
모리셔스공산당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주는 력사의 정의이고 혁명의 승리이며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기초이라는것을 확증하시였으며 20세기 력사의 흐름을 자주의 길로 이끄시여 인민대중이 지배와 굴종에서 벗어나 자기 나라 혁명을 자주적으로 해나가는 새 력사가 펼쳐지게 하시였다.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은 일제식민지통치로부터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존엄높은 자주독립국가를 창건하시였으며 3년간의 전쟁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굳건한 로조친선 및 선린우호관계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로씨야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찬양하였다.
민주꽁고인민혁명당 총비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숭고한 인덕정치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김일성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