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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련일 성황리에 진행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17일에도 수도 평양의 극장, 회관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봉화예술극장, 평양대극장에서 황해남도종합공연과 강원도종합공연이 있었다.

《만경대의 노래》, 《인민은 노래하네 4월의 명절》을 비롯한 명곡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오로지 인민을 위한 이민위천의 한생이였음을 감명깊은 형상으로 펼쳐보이였다.

온 나라의 예술화, 예술의 대중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려온 각지 예술소조원들이 자기들의 공연무대를 동평양대극장, 청년중앙회관에 펼쳐놓았다.

출연자들은 수령님을 천년만년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절절한 사상감정을 다함없는 그리움의 시와 노래선률에 담았다.

한편 국립교예단 요술극장에는 요술배우들과 요술애호가들의 요술무대가 펼쳐져 관람자들에게 기쁨과 랑만, 웃음을 안겨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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