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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황해남북도의 농촌마을에서 새집들이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농촌건설구상, 농촌발전전략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하며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에서 새집들이경사가 련이어 펼쳐지고있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회창군 신지동리, 평산군 청학농장, 서흥군 문무리, 재령군 신환포리, 청단군 신생리, 옹진군 대기리의 여러 농촌마을이 희한하게 변모되였다.

지역의 특색과 세련미를 살리면서도 현대성과 미학성이 보장된 문화주택들은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을 이룩하여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새시대 농촌문명의 향유자들로 내세워주는 위대한 당중앙의 크나큰 은정속에 마련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새로 건설된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남도와 황해남북도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의 박수속에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다.

일군들이 행복의 새 보금자리에 들어서는 주인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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