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봄철나무심기가 군중적으로 전개되는 속에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억그루이상의 나무가 뿌리를 내렸다.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창성이깔나무, 잣나무, 밤나무 등을 주변산들에 심었다. 느티나무를 포함하여 갖가지 수종의 나무를 공원, 유원지를 비롯한 시내의 여러곳에 심어 수도의 풍치를 돋굴수 있게 하였다.
황해남도의 시, 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름률을 높일수 있게 최적기에 나무심기를 진행할 목표를 세우고 떨쳐나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많은 나무를 더 심었다.
남포시에서는 단계별계획을 세우고 로력조직과 나무모보장을 하면서 많은 나무를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에서 심었다.
개성시에서도 수종별에 따르는 생물학적특성과 지역의 기후, 토양조건을 따져가며 나무심기의 질적수준을 보장하는 한편 심은 나무의 사름률을 높일수 있는 대책을 세워나갔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으로 나무심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