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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 확대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안의 중소형발전소들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 전력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분투하고있다.

이들의 노력에 의해 올해에 들어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수백만kWh의 전력을 증산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희천3호발전소의 로동계급은 발전기보호반의 기술갱신을 진행하고 발전기들의 진동측정을 면밀히 하여 가동률을 훨씬 높이였다.

만포연하발전소에서는 발전기들의 중보수기일을 앞당겨 1.4분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생산을 계속 확대하고있다.

성간군안의 발전소들에서는 설비개조에 힘을 넣어 발전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였으며 흥주청년2호발전소에서도 발전기효률을 제고하였다.

화평군, 자성군의 발전소들에서는 선진기술을 도입하고 발전설비들의 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는것과 함께 수력구조물들에 대한 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많은 전기를 생산하고있다.

우시군, 초산군의 전력생산자들은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매일 전력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

동신군, 고풍군 등의 여러 중소형발전소에서도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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