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 45돐에 즈음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인터네트토론회를 진행하였다.
국제련합 총서기와 성원들, 로씨야와 까자흐스딴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여러 인사가 토론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는 김일성동지는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선인민에게 해방의 기쁨을 안겨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며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세계인민들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위원장,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지난 수십년간 주체사상에 관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을 탐독한데 대해 언급하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저서들은 나라와 인민으로 하여금 자주적인 국가, 자립적인 인민으로 되게 하는 불멸의 강령이라고 찬양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