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던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페막식이 18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성학동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전경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 평양시민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시상식이 있었다.
이번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12개 단위에 단체상이, 20개 작품에 안삼블상이, 48명에게 개인상이, 8명의 요술배우들과 요술애호가들에게 등수에 따르는 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상들에 해당한 상장과 컵이 수여되고 시상도 있었다.
페막식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전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벅차게 안겨주고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갈 천만인민의 혁명적의지와 열정이 뜨겁게 분출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국찬가》의 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축전기발이 내리워졌다.
이어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들이 출연하는 종합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