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경건히 되새겨보며 절세위인께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는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보내여왔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나라의 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인민을 침략자들의 압제밑에서 구원해주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인민들에게 크나큰 신심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그이께서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인 주체사상은 오늘도 래일도 인류가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등대이며 백승의 기치이다고 찬양하였다.
캄보쟈푼씬뻬크당 위원장, 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은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라고 칭송하면서 수많은 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과 새 사회건설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주신 그이의 영상은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귀감으로 인류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은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인민의 령도자, 국가지도자가 지녀야 할 정치적자질과 철석의 신념, 드팀없는 의지를 완벽하게 체현하신 불세출의 대성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