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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경축행사
(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네팔, 라오스, 먄마, 타이,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영국, 나이제리아, 리비아, 민주꽁고, 뻬루에서 3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을 수록한 영화와 조선의 자랑찬 현실,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위원장,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세상에는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국가수반이나 령도자가 없다, 하기에 인류는 김일성주석을 끝없이 경모하며 잊지 못해하고있는것이다고 언급하였다.

라오스국립종합대학,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벨라루씨공산당, 스위스조선위원회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조선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절세의 위인, 조선해방의 은인, 강철의 령장,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 희세의 정치원로로 호칭하였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였다고 찬양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리비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는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20세기의 위인, 세계적인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총서기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특출한 위인상과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총서기는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은 세상에 둘도 없는 자기 식의 사회를 건설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네팔, 스위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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