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림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화성전역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 보내줄 통나무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림업성과 각 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은 통나무생산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전개하고있다.
량강도의 풍서림산사업소, 백자림산사업소, 백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1.4분기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드높이 매일 많은 통나무를 실어나르고있다.
랑림림산사업소, 가산갱목생산사업소, 동신갱목생산사업소를 비롯한 자강도의 림업부문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자동차, 뜨락또르의 실동률을 높이고 운행의 안전성을 보장하면서 단위시간당 나름량을 늘이고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에서도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높여 토장들에 통나무를 가득 쌓아놓고있다.
동창림산사업소, 벽동림산사업소, 태천림산사업소에서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활용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함경남도, 평안남도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통나무나르기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