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요대상설비생산으로 끓어번지는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과 도안의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 등의 집중경제선동은 룡성로동계급의 혁명열을 배가해주고있다.
국립민족예술단,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은 생산현장들에서 특색있는 예술선동으로 로동계급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를 고조시키였다.
피바다가극단, 국립연극단의 예술인들도 로동자들과 함께 일하면서 노래와 시들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생산자대중의 가슴마다에 심어주었다.
관록있는 영화배우들이 펼친 노래들과 화술소품들, 중앙예술선동사에서 준비한 작품들에 고무된 로동자들은 작업실적을 올리고있다.
함경남도예술단,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투쟁정신이 맥박치는 노래와 선동시들로 주물, 제관, 압축기조립 등의 생산현장들을 들썩하게 하였다.
시,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다양한 경제선동무대를 펼치였다.
도안의 당초급선전일군들과 창작가, 미술가, 강연강사들은 현장에서 화선정치사업과 작품창작으로 예술선동의 위력을 증폭시키고있다.
학생청년기동선동대원들이 출근길에서 울리는 취주악과 혁명가요, 전시가요들은 로동계급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선전선동공세에 고무된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대상설비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