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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혁명군창건 91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20일 국사봉혁명전적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최용동지, 직맹일군들,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인철동지가 결의문을 랑독하였다.

결의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91년전 안도의 수림속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민족해방, 자력독립의 기치높이 반제결사항전을 선포한 거족적장거였으며 강력한 혁명무장력에 의거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에서는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최대의 경의심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공화국창건 75돐과 전승 70돐이 되는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갈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신념과 의지가 표명되였다.

결의문은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전 동맹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위대한 실천강령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한 항일혁명선렬들처럼 싸워나감으로써 5개년계획수행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투쟁본때, 전위부대의 위용을 힘있게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국사봉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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