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사상교양의 중요내용들을 틀어쥐고 호상 밀접한 련관속에서 속살이 지게 사상사업을 진행하며 새로운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탐구적용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조직하고있다.
선전부문 일군들을 유능한 정치활동가로 준비시키는데 모를 박고 사업조직과 임무분담을 하는 한편 선동력량과 수단을 생산현장들에 집중하고있다.
혁명사적사업,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사업을 전개하여 종업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현행당정책으로 무장시키고있다.
일군들은 대중속에 들어가 당의 령도업적을 비료증산성과로 빛내이도록 고무해주고있다.
련합기업소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참신한 공연활동으로 일터마다에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고있다.
전세대 남흥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심어주는 경제선동이 벌어지는 속에 단위별특성에 맞는 해설담화와 영예게시판, 경쟁도표를 비롯한 직관선동도 대중의 생산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