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가 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그리스,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벨라루씨, 프랑스, 쓰르비아, 따쥐끼스딴, 앙골라, 베네수엘라에서 8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그리스지부,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도이췰란드지부 인사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는 참다운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다, 전인류가 끝없이 경모하는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보고자와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비범한 사상리론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의 탁월한 령도자, 조선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로 칭송하였다.
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세계피압박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신 김일성동지를 진보적인류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열렬히 흠모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따쥐끼스딴공화국 공산주의청년동맹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진정한 인민의 령도자, 절세의 애국자로 호칭하고 김일성동지께서는 만민의 마음속에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토로하였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는 김일성동지의 탄생은 세기의 위인의 탄생인 동시에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인도하는 위대한 지도사상, 주체사상의 탄생을 의미한다고 하였으며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은 온 세상에 찬연히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조선은 김일성동지께서 남기신 고귀한 유산이다,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빛나게 실현하신것은 절세위인께서 인류앞에 쌓으신 거대한 공적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