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지 관개기계공장들에서 농업부문에 보내줄 양수기생산을 추진하고있다.
흉풍을 모르는 농업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서 관개용수보장이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한 해주관개기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 올해에만도 수백대의 양수기를 생산하였다.
평성관개기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면서 양수기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주물품의 질제고에 주력하고있는 신의주관개기계공장에서도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부족되는 부속품들을 제때에 해결하고 생산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