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 작전도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리상이고 목표이라고 밝혔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의 새 생활이 꽃펴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원한 사색과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하루빨리 우리 조국을 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우리 인민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길이 환히 밝혀지고 강국건설을 위한 대담하고 발전지향적이며 현실적인 목표들이 수립되였으며 정치,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변혁이 일어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당이 위대하고 강대한 주체조선의 국위와 국력이 있으며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대로 우리 혁명이 전진하고 나라의 국력이 증대되고있으며 우리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켜나가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기질이고 투쟁방식이다. 그 어떤 도전과 난관도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