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이 보내여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조선을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을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칭송하였다.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 기네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은 식민지나라 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에 물심량면의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김일성주석은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귀감이시라고 찬양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총서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세계 그 어느 명인들의 공적과도 대비할수 없는 실로 거대한것이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