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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밀,보리영양관리에 힘 집중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밀, 보리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시, 군들에 나간 해당 일군들을 통하여 밀, 보리의 생육상태를 료해장악하고 그에 맞는 농업기술적대책을 적시적으로 세우고있다.

박천군농업경영위원회에서는 농장들에서 밀, 보리품종별특성과 잎나이 등에 기초하여 비료주기일정계획을 포전별로 세분화하여 세우고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지도사업을 강화하고있다.

한편 깊은층비료주기와 잎덧비료주기를 합리적으로 배합하여 비료의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면서도 농작물생육의 균일성을 보장할수 있게 하고있다.

선천군에서는 벼모판관리와 여러가지 봄철영농작업이 겹치는데 맞게 작업 및 로력조직을 방법론있게 하여 밀, 보리영양관리에서 최적기를 보장하고있다.

철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적은 량의 비료를 가지고도 최대한의 효과를 볼수 있게 깊은층비료주기방법을 전 면적에 도입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2차이상 잎덧비료주기를 진행하였다.

운전군을 비롯한 다른 군의 농업근로자들도 토양습도를 보장하기 위한 여러가지 기술적대책을 세워 농작물이 영양성분을 충분히 흡수할수 있는 조건을 지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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