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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일성주석 탄생111돐 담화와 글 발표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담화와 글들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은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밝혔다.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씰배르 보스와 이쎄꼼베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많은 나라 정치가들과 인민들로부터 20세기 정치흐름을 주도하신 정치거장, 자주위업의 개척자로 열렬한 흠모를 받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먄마기자협회 중앙집행위원 조 딴,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전 학부장 싸베르 발룰,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도 담화들에서 해마다 태양절경축행사가 국제적판도에서 성대히 진행되고있는 사실은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20세기를 대표하는 탁월한 정치가,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심을 실증해준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서기장 치쁘리안 뽀쁘,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메타 맛카오는 글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 전승업적과 그이께서 반제자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공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몽골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드.나란토야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한 글에서 김일성주석은 태양의 존함을 지니시고 태양과 같이 한생을 빛내이신 전설적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태양절과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 45돐에 즈음하여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이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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