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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혁명군창건 91돐경축 녀맹중앙예술선전대공연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혁명군창건 91돐경축 녀맹중앙예술선전대공연 《항일의 빛나는 전통 영원히 이어가리라》가 24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시이야기 《두자루의 권총》, 중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독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반일전가》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자주시대 혁명무력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시고 불패의 군력을 다지시여 부국강병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칭송의 마음을 노래하였다.

6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등의 종목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며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주시는 희세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으로 가슴끓이였다.

전세대 녀성영웅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고나가며 원군길에 삶의 자욱을 빛나게 새겨갈 일념을 담은 종목들도 올랐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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