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대중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지휘조에서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으로 앞선 시공방법과 경험, 기술을 적극 공유, 이전하여 기능공대렬을 늘이고 공사의 질을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함경남도려단에서 모범적인 단위와 대원들을 적극 내세워주는 사업이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는 속에 기능공대렬은 계속 늘어나고있다.
공사과제수행에서 앞장선 운산군대대를 본보기단위로 정하고 이를 따라배우기 위한 대중운동을 벌리고있는 평안북도려단에서는 철근가공과 조립, 휘틀설치를 비롯한 작업공정마다에서 기술적요구를 원만히 보장하면서 건설물의 질을 제고하고있다.
함경북도려단과 강원도려단의 청년돌격대원들도 수도의 새 거리건설을 통채로 맡겨준 당의 믿음에 보답할 애국열의를 안고 집단적혁신운동으로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