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모든 시, 군들에서 올해 농촌살림집건설계획을 착실히 실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회령시와 길주군, 경성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기능공대렬확대와 기술기능수준제고에 필요한 기술학습, 강습, 기능전습 등에도 힘을 넣고있다.
어랑군에서는 목재확보와 골재생산을 힘있게 내밀면서 건설에서 로력과 자재소비량을 극력 줄이기 위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강구하고있다.
명천군, 온성군 등에서도 자체의 설계력량과 건설력량을 보다 강화하고 합리적인 건설장비 및 기공구들을 충분히 구비하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들의 건재생산토대를 다져 질좋은 건재품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