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강동온실농장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 군인가족들이 혁명적이며 기백넘친 화선선동과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군인가족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나는 군관의 안해라오》, 《어머니의 행복》을 비롯한 노래들로 특색있는 선동공연을 진행하고 혁신의 새 소식을 전하고있다.
건설장의 곳곳마다에 봉사초소를 전개하고 리발봉사와 신발수리봉사, 옷수리봉사 등 여러가지 좋은 일을 찾아하고있다.
군인가족들의 진정에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은 집단적혁신으로 매일 공사과제를 넘쳐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