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화학공업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나가고있다.
화학공업성에서는 여러 단위의 정비보강사업에 대한 경제조직사업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원료, 자재의 국산화실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촉매생산기지건설과 수지제품을 생산할수 있는 멜라민수지생산공정확립을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진행하고있다.
화학제품생산을 안정적으로 늘일수 있는 보조저탄장능력확장공사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새로운 생산공정을 확립하고 원료기지개발을 다그치는 등 전망생산토대강화에 필요한 사업을 하나하나 진척시키고있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을 비롯한 다른 단위들에서도 생산활성화를 위한 현대화공사와 설비, 생산공정들의 정비보강을 위한 사업이 계획적으로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