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혁명군창건 91돐에 즈음하여 25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영길동지, 전현철동지,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일군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강순남동지, 정경택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항일혁명렬사, 항일혁명투쟁연고자들의 유자녀들과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