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1월부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겨울철답사가 진행되였다.
이번 겨울철답사에 수백개 단위의 수많은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첫 답사행군길에 나섰다.
답사자들은 구호나무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면서 선렬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충실성의 전통을 깊이 새기였으며 혁명가요합창경연과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문답식학습경연을 통하여 혁명의 1세들이 지녔던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정신으로 싸워나간다면 뚫지 못할 난관이 있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평양시당학교와 황해남도당학교, 함경북도당학교를 비롯한 각 도당학교에서도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실속있게 조직하였다.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과 각 도, 시, 군당위원회들이 일군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겨울철답사에 큰 힘을 넣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의학대학, 평양건축대학 등 대학부문에서는 교직원, 학생들이 답사를 통하여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맹세를 굳히게 하였다.
백두의 혁명전구들에서 평양정보기술국을 비롯한 과학연구부문과 인민경제 중요부문의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의 굴함없는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 혁명적열의로 가슴을 끓이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와 직총중앙위원회, 농근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도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노래높이 행군을 다그치면서 혁명전적지마다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과 항일빨찌산의 투쟁정신을 깊이 체득하기 위해 노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