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 45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의 캄팔라에서 전국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의 창시자 김일성각하의 위대한 한생과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라는 주제의 토론회에는 우간다의 국회, 정부, 정당, 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마얌발라 로렌스가 발언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의 기치높이 조선혁명을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신데 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아래 우리 공화국이 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이 밝혀준대로 아프리카나라들은 신식민주의를 반대하고 자주성을 고수하며 단합되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국들의 경쟁마당으로 화하여 피해자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 김정은각하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절세의 애국자들이시다, 조선인민은 실로 복받은 인민이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려 새세대들이 조선의 혁명사상과 눈부신 성과, 경험들을 적극 따라배워 실천에 구현해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