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순천화력발전소창립 40돐 기념보고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전현철동지와 내각부총리 양승호동지, 전력공업상 김유일동지,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장성호동지, 발전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순천화력발전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전현철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지난 40년간 당의 전력공업정책관철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는 순천화력발전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보내였다.
축하문은 발전소의 로동계급이 지난 기간 생산정상화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애국의 열정과 투지를 높이 발휘하여 자랑할만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이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으며 수많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연구도입함으로써 설비들을 만부하로 돌리고 국가에 많은 리익을 준데 대하여 축하문은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수십년간 일편단심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줄기찬 전진을 위해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온 순천화력발전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을 높이 평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