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바줄당기기경기가 인상적인 경기장면들을 펼쳐보이며 날이 갈수록 더욱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두개 조로 나뉘여 진행된 11m승부차기 예선경기에서는 강원도팀과 평양시팀이 조에서 각각 1위를, 개성시팀과 평안북도팀이 각각 2위를 차지하고 다음단계에 진출하였다.
23일과 24일 태권도성지관에서 진행된 태권도경기에서는 황해북도팀이 1등을, 함경남도팀, 평양시팀이 각각 2등, 3등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