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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황해남북도의 농촌마을에서 새집들이
(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웅대한 농촌건설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위대한 변혁의 시대에 우리식 문명창조의 새 모습을 펼친 사회주의리상촌들이 늘어나고있다.

평안북도 피현군 송정리, 창성군 회덕리, 황해북도 금천군 현내리, 황해남도 해주시 장방리, 은천군 마두리에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들이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이 구현되고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게 설계된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솟아남으로써 근로자들은 희한한 문화농촌들에서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지방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불면불휴의 령도로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우리 농민들처럼 국가에서 품들여 지은 현대적인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아안는 행복한 근로자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쌀로써 굳건히 지켜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새집들이가 진행되는 속에 일군들이 농촌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의 가정들을 찾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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