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의 야수적이며 파괴적인 살륙만행을 폭로하는 각종 총탄, 폭발물들이 발견되였다.
폭발물처리대원들이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가증스러운 총탄들과 폭발물들을 탐지처리하였다.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8차에 걸쳐 건설현장에서 드러난 총탄들과 폭발물들은 침략과 살륙의 원흉 미제의 반인륜적범죄를 생생한 증거물로 고발하며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치솟는 분노와 증오심을 또다시 격발시키고있다.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7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미제가 퍼부은 불발탄들은 아직도 화약내를 풍기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상태에 있었다.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뿐 아니라 나라의 도처에서 발견되는 살륙과 파괴의 잔해들은 조선인민의 철천지 원쑤인 미제침략자들의 야만성을 세계의 면전에서 폭로하고있으며 우리 새세대 청년들에게 원쑤격멸의 의지를 백배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