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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탄원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6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 용약 탄원하였다.

황주중등학원의 졸업생들이 도안의 주요공장과 농촌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사리원시, 수안군, 곡산군의 청년들은 세포지구 축산기지와 탄광, 세멘트공장으로 진출할것을 결심하였다.

중화군, 금천군, 평산군을 비롯한 도안의 많은 청년들도 군건설려단에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8일 황해북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하는 청년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격려해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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