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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모든 부문에서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본보기 창조하자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 우리 당은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혁신적이며 비약적인 새로운 발전기준과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모든 부문에서는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의 열도를 더욱 높여나감으로써 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을 뚜렷하고 발전지향적인 성과들로 안받침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모든 부문에서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은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주체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오늘 우리 당이 시대적본보기들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는것은 그 과정을 통하여 전체 인민을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성과에 자만하지 않으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참된 사회주의건설자로 억세게 키우기 위한데 중요한 목적이 있다.

모든 부문에서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떠미는 힘찬 박차이다.

특정한 어느한 부문이 100m 앞서나가는것보다 전반이 다같이 손잡고 10m 전진해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각 부문에서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본보기, 표준을 창조하는 목적은 단순히 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기준을 내세우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 한 단위에서 창조된 모범을 적극 일반화함으로써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게 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변혁을 가져오자는데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부문과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함으로써 휘황한 미래에로 용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을 더욱 힘있게 떨쳐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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