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일홍동지,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경기를 관람하였다.
경기는 바드민톤경기와 정구경기로 나뉘여 벌어졌다.
경기참가자들은 당과 국가의 년로자보호정책의 혜택으로 인생의 로년기에도 왕성한 정열에 넘쳐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행복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