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들에서는 지역별, 토양별특성에 따라 갈이순서를 확정하고 깊이를 규정대로 보장하도록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켰다.
봉산군에서 농장별, 작업반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기본면적의 밭갈이를 앞당겨 끝냈다.
연탄군, 서흥군에서는 능률적인 갈이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였다.
도안의 모든 농촌들에서 기본면적의 밭갈이를 완료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논갈이에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