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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5.1절 맞으며 사설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전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33돐을 맞으며 사설을 발표하였다.

《로동신문》은 5.1절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만난을 박차며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가는 주체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위력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명절이라고 밝혔다.

우리의 근로자들은 수령의 령도따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여왔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을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 자애로운 손길이 있어 우리의 근로자들은 근면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자립의 터전을 다지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었으며 그길에서 값높은 삶과 영예를 빛내일수 있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근로자들이 자기의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와 전통, 혁명정신을 변함없이 이어온 긍지높은 려정으로 수놓아져있다.

우리의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진군해온 영광넘친 행로에서 특유의 혁명성과 전투력,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왔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이 땅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질수 있은것은 온 나라 전체 근로자들의 고결한 충실성과 영웅적투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애국의 더운 피와 땀,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는 우리 근로자들이 있어 우리 당이 강위력하고 우리 조국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민주조선》도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진군에서 기적창조의 거인, 시대의 영웅이 되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지니고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근로자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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