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수산단위들이 4월 바다나물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서해지구 바다가양식사업소들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는 양식장관리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 작황이 좋은 다시마부터 먼저 수확하는 한편 끌배들의 기동성을 높여 수천t의 다시마를 생산하였다.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키며 동해지구의 수산단위들에서도 바다나물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송도원수산사업소에서는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바다나물이 자라는데 좋은 생태환경을 지어주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내밀어 많은 참미역과 다시마를 생산하였다.
통천수산사업소의 일군들과 양식공들이 공정별에 따르는 모든 작업을 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생산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수산부문 일군들과 양식공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바다나물생산량은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