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지에서 인민소비품의 질제고에 주력하고있다.
생산단위들사이의 기술교류를 활발히 벌리고있는 남포시에서는 강냉이와 밀을 주원료로 하는 장품평회를 조직하여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적극 공유, 이전하고 질경쟁을 적극 벌리고있다.
시에서는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원가저하와 질보장을 중시하고 생산의 모든 공정에서 과학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키도록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
개성시에서는 지방원료에 의거하여 소비품의 질을 개선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제품의 규격화사업을 질제고를 위한 중요한 고리의 하나로 추진시키고있으며 기초식품공장들의 설비현대화를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