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적으로 부침땅면적을 늘이고 규모있게 정리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건설자들은 월도, 홍건도간석지 조유지제방공사를 다그쳐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석화간석지건설에서 건설자들이 선진공법과 기술수단을 적극 받아들이고 굴착기, 대형화물자동차들의 실동률을 높이면서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각회도간석지건설을 다그치기 위해 헌신하고있다.
각지에서 농업토지를 늘이기 위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벌어지고있다.
평안북도 정주시와 철산군에서는 농사에 리용하지 못하던 10여정보의 토지를 환원복구하였으며 함경남도 홍원군, 황해북도 수안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에서도 함락되거나 류실, 매몰되고 산림화된 토지 등을 환원복구하면서 농업토지를 늘이는 사업을 줄기차게 내밀고있다.
각지에서 토지정리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봄철토지정리에 진입하여 현재까지 3, 000여정보의 토지를 정리한 기세로 성과를 부단히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