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관개시설을 복구,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도에서는 밭관개공사와 관개구조물공사 등과 함께 물길가시기 및 보수공사를 중요한 과제로 틀어쥐고 내밀었다.
해당 부문 일군들의 협의회를 조직하고 공사과제를 제기일에 끝내는데서 나서는 방도적인 문제를 심도있게 토의하였다.
이에 따라 능력있는 일군들로 지휘력량이 보강되고 일정계획이 세워졌으며 물길가시기 및 보수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이 전개되였다.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등의 력량이 집중된 가운데 백마-철산물길가시기 및 보수공사가 힘있게 벌어졌다.
시, 군들에서는 자기 지역의 물길가시기 및 보수공사를 내밀었다.
도에서는 수천㎞의 물길가시기 및 보수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데 만족하지 않고 전반적인 관개체계를 완비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